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리버는 2026년 1월, 과거 MP3 플레이어 시장을 이끌었던 iFP-10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 ‘프리즘 iFP-10’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레트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64GB 저장 용량과 최대 24시간 연속 재생을 지원해 현재 사용 환경에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USB Type-C와 블루투스 5.0을 적용했으며, 출시 가격은 12만 9천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banner-300]


iFP-100 감성 계승한 디자인과 휴대성

프리즘 iFP-10은 iFP 시리즈 특유의 원통형 바디 디자인을 계승했습니다. 외관 요소를 단순화해 휴대성과 실사용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무게는 37g으로 가볍게 설계됐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루 그레이 두 가지로 구성돼 과거 감성과 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반영했습니다.



저장 공간·배터리 중심의 기본 성능 강화

신제품은 64GB 내장 메모리를 제공해 대용량 음원 저장이 가능합니다. 스트리밍 연결 없이도 장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하도록 구성됐습니다. 배터리는 완충 기준 최대 24시간 연속 재생을 지원해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도 충전 부담을 줄였습니다.


USB Type-C와 블루투스 5.0 적용

충전과 데이터 전송은 USB Type-C 단자를 통해 처리합니다. 최신 스마트 기기와 호환성을 높여 사용 편의성을 개선했습니다. 블루투스 5.0을 지원해 무선 이어폰 연결이 가능하며, 3.5mm 유선 이어폰 단자도 함께 제공해 다양한 청취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iFP 시리즈 핵심 기능 유지

프리즘 iFP-10은 FM 라디오와 음성 녹음 기능을 그대로 탑재했습니다. 컬러 LCD 디스플레이와 버튼 기반 조작 방식을 적용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음악 재생에 집중한 독립형 기기라는 정체성을 유지했습니다.

공식 입장 및 향후 계획

관계자는 “프리즘 iFP-10은 과거 iFP 시리즈의 정체성을 현재 사용자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레트로 자산을 활용한 독립형 오디오 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