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위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AI 통역과 빅토리 셀피 기능을 탑재해 선수들의 빛나는 순간을 전 세계와 공유합니다.
사진=삼성전자올림픽 메달리스트만 누리는 특별한 특권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단순히 예쁜 스마트폰을 넘어 언어 장벽까지 허무는 똑똑한 파트너인데요. 과연 3,800여 명 선수들의 손에서 어떤 마법 같은 순간이 펼쳐질까요? 롯데이노베이트의 AI 편의점 실험만큼이나 강렬한 리테일 테크의 정점이 스포츠 현장에서 구현됩니다.
승리의 상징 골드와 블루를 입은 시그니처 디자인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담은 전용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제품 후면에는 화합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를, 프레임에는 영광의 시상대를 연상시키는 골드 메탈을 채택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투명 마그네틱 케이스는 황금빛 월계수 잎 디자인으로 승리의 상징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전용 배경화면에는 스케이트 날이 빙판 위에 남기는 곡선을 형상화해 동계 스포츠의 정체성을 세련되게 녹여냈습니다.
언어 장벽 허무는 AI 통역과 실시간 경기 관리 기능
갤럭시 AI 기반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은 90개국 선수들이 언어 제약 없이 소통하도록 돕습니다. '나우 브리프' 기능은 대회 운영 정보와 함께 수면 등 헬스 데이터를 한눈에 보여주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지원합니다.
선수들은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 레코딩'으로 자신의 시선과 주변 상황을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삼성전자는 100GB 용량의 5G eSIM을 제공해 선수들이 현장에서 즉시 고속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NFC 카드부터 무료 음료까지 선수 맞춤형 서비스 강화
'갤럭시 선수 카드'는 NFC를 통해 선수 간 프로필을 손쉽게 교환하는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제안합니다. 또한 삼성 월렛의 인앱패스를 활용해 선수촌 내 코카콜라 자판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경기 일정과 공지사항을 실시간 전달하는 'Athlete365' 앱도 기본 탑재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기기 개통과 데이터 이동 등 현장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시상대 위 셀피로 기록하는 영광의 순간들
동계올림픽 최초로 도입되는 '빅토리 셀피'는 시상대에서 선수가 직접 영광의 순간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 종목뿐 아니라 단체 종목까지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감동의 순간을 팬들과 공유합니다.
사진=삼성전자이와 함께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한 490여 명의 공식 프로필 '빅토리 프로필'도 선보입니다. 경기 장면은 물론 선수들의 긴 준비 과정과 개개인의 서사를 고해상도 이미지에 담아 올림픽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기술로 응원하는 삼성전자의 30년 올림픽 파트너십
삼성전자 MX사업부 최승은 부사장은 올림픽의 중심인 선수들을 모바일 기술로 30여 년간 지원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에디션이 선수들의 잊지 못할 여정을 기록하고 전 세계 팬들과 연결되는 핵심 도구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폴더블 기술과 갤럭시 AI의 결합은 단순한 기기 제공을 넘어 스포츠 현장의 소통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전 세계 팬들은 선수들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동계올림픽의 역동성과 승리의 감동을 더 가깝고 밀접하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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