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가 블루투스 6.0과 IPX7 방수 등급을 탑재한 'BZ-BONE X5'를 출시하며 아웃도어 스포츠와 일상을 아우르는 골전도 이어폰 시장의 기준을 높였습니다.

사진= 브리츠

소음 차단보다 안전과 편의를 중시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브리츠가 차세대 골전도 이어폰 'BZ-BONE X5'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골전도 방식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연결 안정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최신 블루투스 6.0 버전 칩셋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무선 연결 성능이 강화됨에 따라 복잡한 도심이나 전파 간섭이 심한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오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사용자들을 겨냥하여 설계된 만큼, 전력 효율과 연결 속도 모두 이전 세대 모델 대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며 사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IPX7 등급 방수와 티타늄 프레임으로 완성한 내구성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설계를 위해 강력한 하드웨어를 적용했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 프레임 소재의 밴드를 채택하여 격렬한 움직임에도 흔들림 없는 고정력을 제공하며, 우수한 복원력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형태 변형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합니다.

수분 유입에 의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IPX7 등급의 생활 방수를 지원합니다. 이는 운동 중 발생하는 땀은 물론 갑작스러운 비나 눈이 내리는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러닝, 라이딩, 헬스 등 다양한 스포츠 환경에서 기기 손상 걱정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16.3mm 대구경 유닛과 ENC 노이즈 캔슬링의 조화

골전도 이어폰의 음질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16.3mm 대구경 유닛을 장착했습니다. 이를 통해 골전도 특유의 진동 전달 방식에서도 더욱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광 블랙의 러버 코팅 마감은 피부 접촉 시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여 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통화 품질 역시 전문가급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고감도 ENC(환경 소음 제거) 통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적용하여 마이크로 유입되는 주변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차단합니다. 덕분에 소란스러운 야외에서도 마치 스마트폰을 직접 들고 통화하는 듯한 선명한 음성 전달이 가능해 비즈니스 용도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28g 초경량 설계와 멀티 페어링으로 극대화된 편의성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제품 무게를 28g 수준으로 가볍게 제작했습니다.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하여 온종일 착용해도 이물감이 적으며, 직관적인 버튼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재생, 정지, 트랙 이동, 볼륨 조절 등 주요 기능을 스마트폰 조작 없이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개의 기기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기능을 지원하여 태블릿으로 영상을 시청하다가 스마트폰 전화를 받는 등 기기 간 전환이 매끄럽게 이루어집니다. 브리츠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3일까지 가격 할인 및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며 초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