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즈가 최초의 노이즈 리덕션 기술과 50시간 배터리를 탑재한 프리미엄 오픈형 이어폰 ‘오픈핏 프로’를 국내에 정식 출시하며 새로운 청취 경험을 제시했습니다.
주변 소음 제어하는 샥즈 최초의 오픈 이어 노이즈 리덕션
샥즈는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로 노이즈 리덕션 기술을 적용한 오픈형 이어폰 '오픈핏 프로'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귀를 막지 않는 오픈 이어 디자인의 개방감을 유지하면서도 정교한 소음 제어 기능을 통해 사운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새롭게 정의한 통합 오디오 시스템인 ‘샥즈 오픈사운드’를 최초로 적용해 음향 밸런스와 선명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트리플 마이크 시스템과 귀 적응형 알고리즘을 결합해 주변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화된 소음 제어를 구현하여 카페나 사무실 등에서도 선명한 소리를 전달합니다.
듀얼 다이어프램 드라이버와 돌비 애트모스의 입체적 사운드
사운드 성능 강화를 위해 11x20mm 크기의 초대형 듀얼 다이어프램 드라이버와 독자적인 ‘샥즈 슈퍼부스트’ 기술을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저음의 왜곡을 최소화하고 세밀한 디테일을 구현하며, 돌비 애트모스 및 헤드 트래킹 기술을 지원하여 입체적인 청취 환경을 제공합니다.
착용감 개선을 위해 초슬림 니켈-티타늄 합금 기반의 이어 후크와 ‘샥즈 울트라 소프트 실리콘 2.0’ 소재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장시간 사용 시에도 귀에 가해지는 압박감을 줄여주며,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안정적인 밀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최대 50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와 무선 충전 지원
배터리 성능은 단독 사용 시 최대 12시간, 충전 케이스를 포함하면 최대 50시간까지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노이즈 리덕션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최대 24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효율을 갖췄으며, 무선 충전과 급속 충전 기능을 모두 지원해 사용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테크 크리에이터 '잇섭'은 오픈형 구조임에도 불필요한 소음은 줄이고 필요한 소리는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샥즈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글로벌 출하량 기준 세계 1위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자리를 지키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공식 출시 및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정보
오픈핏 프로는 3월 31일부터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샥즈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하여 롯데백화점 잠실점 샥즈 브랜드스토어, 하이마트, 교보문고, 일렉트로마트, 프리스비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샥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이 일상의 연결을 유지하면서도 오디오 몰입감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리미엄 오픈형 이어폰 시장의 기준을 높인 이번 모델은 성능과 편의성 모두를 공략하며 국내 테크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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