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동공구 리더 밀워키와 출력 솔루션의 강자 한국엡손이 산업 현장의 판도를 바꿀 ‘현장 솔루션 패키지’를 전격 출시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강력한 작업 성능에 체계적인 라벨링 관리 기술을 더해, 건설 및 설비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작업 후 정리와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좁은 공간도 문제없는 'M12 FID2'와 산업용 라벨기의 만남
전문가용으로 출시된 ‘PRECISION FORCE Pro’ 패키지는 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현장을 정조준합니다. 밀워키의 콤팩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M12 FID2-5252X’ 임팩트 드라이버와 엡손의 거친 환경 전용 라벨 프린터 ‘LW-Z700’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배선이나 설비가 밀집된 공간에서 빛을 발합니다. 밀워키 공구로 정밀하게 체결 작업을 마친 뒤, 즉시 엡손 라벨기로 식별 표식을 부착함으로써 시공과 동시에 완벽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도구의 조합을 넘어, 작업자가 현장에서 겪는 사후 관리의 번거로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9만 원대 갓성비 구성, 초보자도 탐내는 스타터 패키지
일반 사용자나 입문자를 위한 ‘PRECISION FORCE Starter’는 9만 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책정되어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밀워키의 견고한 ‘팩아웃 오픈형 툴박스’를 바탕으로 8-in-1 라쳇 드라이버, 5m 오토락 줄자 등 실생활과 현장에서 가장 쓰임새가 많은 필수 공구들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누구나 조작하기 쉬운 엡손 ‘LW-K200BK’ 라벨 프린터가 포함되어 DIY 작업물이나 공구함 정리를 손쉽게 돕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장비 관리 노하우를 일반 가정이나 소규모 작업장에서도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출시 직후부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작업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밀한 힘' 콘셉트로 완성한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이번 협업은 ‘정밀한 힘(PRECISION FORCE)’이라는 명확한 콘셉트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엡손의 세밀한 출력 기술과 밀워키의 압도적인 하드웨어 성능을 결합하여, 아날로그 방식의 현장 작업을 디지털 관리 체계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특히 모든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희소성을 더했습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엡손의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인 ‘엡손 라운지’를 통해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공구 세트가 아니라 현장의 표준을 바꾸려는 두 브랜드의 야심 찬 시도가 담겨 있어 향후 산업계의 시너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밀워키 관계자는 "작업의 완성은 정밀한 시공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기록과 관리에서 결정된다"며, "엡손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작업자들이 겪는 관리의 어려움을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작업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0 댓글